인스타그램이나 X에서 추첨 이벤트를 할 때 고민되는 것은 당첨자를 고르는 방법과 연락하는 방법입니다. 댓글에서 손으로 고르면 "정말 랜덤이 맞나?" 하는 의심을 받기 쉽고, 번호만 뽑는 추첨 도구로는 당첨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. 이 글에서는 사다리타기로 당첨자를 정하고 바로 DM으로 연락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.

Amida-san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이름(표시 이름)을 입력해 사다리타기에 참가합니다. 이 이름을 SNS 아이디(@아이디)로 입력하게 합니다.
참가자가 @tanaka_design처럼 자기 계정 이름으로 참가하면 결과에도 그 @아이디가 표시됩니다. 다른 명단과 맞춰 보지 않아도 결과를 보고 바로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.

편집 화면의 "추가 옵션"에서 "중복 이름 참여 방지"를 켜면 이미 쓰인 이름으로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. 같은 @아이디로 중복 응모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 이 설정은 무료입니다. 참가자가 모이기 전에 켜 둡니다.

다만 입력된 @아이디가 본인 것인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. 다른 사람이 남의 @아이디로 먼저 참가할 수도 있으므로, 당첨자에게 연락할 때 DM으로 응모한 계정과 같은지 확인합니다.
공이 선을 따라가며 결과가 정해지므로, 결과 화면을 올리거나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하는 순간을 보여 주면 공정하게 뽑았다는 것이 전해집니다. 연출을 더하고 싶다면 Amida3D도 쓸 수 있습니다.

"팔로우하고 리포스트하면 응모" 같은 조건은 SNS 게시물에서 안내합니다. Amida-san은 응모 조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지 않으므로 당첨자에게 연락할 때 주최자가 확인합니다. 이벤트 조건이 각 SNS의 규정에 맞는지, 경품 관련 법규에 해당하지 않는지도 미리 확인하세요.
네. 사다리타기 만들기와 "중복 이름 참여 방지" 설정 모두 무료입니다. 이벤트당 최대 299명까지 참가할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URL을 열고 자기 @아이디를 입력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Amida-san은 DM을 보내지 않으므로 주최자가 자기 SNS 계정으로 연락합니다.
참가자가 @아이디로 참가하게 하고 "중복 이름 참여 방지"를 켜 두면 결과에 나온 아이디로 바로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. 다만 본인 계정인지, 응모 조건을 채웠는지는 주최자가 확인해야 하므로 당첨 연락을 할 때 DM으로 함께 확인하세요.